바이텍스 효능 및 부작용 복용방법 전립선 유방암

2025. 2. 24. 17:18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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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텍스 효능 및 부작용 복용방법 전립선 유방암

바이텍스(Vitex)나무는 지중해와 중앙아시아에 자생하는 낙엽성 관목으로 손가락 모양의 긴 잎과 청록색 꽃, 짙은 자주색 열매가 주로 약용으로 쓰인다. 꿀이 풍부한 꽃은 우수한 밀식물일 뿐만 아니라 플라보노이드, 이리도이드, 억지펜 등이 풍부해 염증 억제, 발열·진정 억제, 과도한 프로락틴 분비 억제, 월경 전·폐경 증상 완화, 배란 촉진 등을 할 수 있어 난임 치료에 도움을 준다.

순비기나무로도 불리는 바이텍스(Vitex)나무는 우리나라 해안에서도 자라는 염생식물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관절염 치료에 사용된다. 또한 순비기나무는 해변 모래에 모래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막아주는 지표 고정 식물로 잎과 가지가 차와 향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약재로 사용되는 과일은 두통치료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항염증, 항아토피, 화장품 관련 특허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

1) 바이텍스 활성 물질

바이텍스(Vitex)나무에는 플라보노이드와 이리도이드, 스테로이드, 디테르페노이드, 프로제스틴, 케토 등 활성·정제 물질이 풍부하다. 특히 캠페롤, 케르세타게틴, 카스틴, 리그난 등 200여종의 화합물이 나무 곳곳에 풍부하고, 비텍스의 잎과 열매에는 아그누사이드, 아쿠바인 등 이리도이드 배당이 풍부하다.

2) 전립선 건강

바이텍스에는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하고 전립선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며 암세포를 죽이는 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성 전립선 비대증은 배뇨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증가한다. 스위스 바젤대학교의 제약생물학 연구소가 실시한 2005년 연구에 따르면, 바이텍스 열매 추출물은 남성의 전립선 확대뿐만 아니라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3) 여성의 건강

바이텍스는 여성의 생리주기를 조절하고 성호르몬 조절장애로 인한 여성 질환과 합병증을 예방·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시험에서도 바이텍스가 생리불순과 이상, 희귀 월경, 다월경, PMS 증상, 유방통, 잠복성 고프로락틴혈증, 황체 기능장애 등으로 인한 난임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게스테론 수치를 조절하여 유산을 예방하고 모유를 증가시키는 데도 사용된다.

4) 프로게스테론 조절

바이텍스 프로게스테론 수치를 높이고 프로락틴 수치를 낮추어 월경 전 증상을 완화하고 가슴 통증과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에스트로겐은 원래 생리 주기의 전반에는 높지만, 배란기 후반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증가하면 감소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진정 호르몬으로, 낮은 수치는 월경 전 증후군 증상, 분노, 우울증,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임신 중에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게 유지되며 낮은 프로게스테론은 불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5) 가슴 통증 완화

바이텍스는 프롤락틴 생성을 억제하여 가슴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바이텍스는 유방통증을 앓고 있는 환자 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조검사에서도 유방통증 증상 조절과 약물 내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슴통증은 한 달 만에 완화됐다가 2, 3개월 만에 더욱 호전됐고 프로락틴을 조절하고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균형을 맞추는 효과가 있다.

6) 바이텍스 먹는 방법

바이텍스는 어둡고 향긋한 작은 과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숙성되어 갈아서 양념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차 형태로도 섭취할 수 있다. 물 한 잔에 비텍스 차 1티스푼 정도를 넣고 10~15분 동안 우려내 하루 3회 마시면 된다. 또한 바이텍스 추출물 검사에 사용된 양은 1일 2회 30방울, 총 1.8ml였으며, 전문가들은 보통 매일 아침 물을 넣은 바이텍스 액상 추출물 40방울 또는 캡슐화된 바이텍스 파우더를 35~40mg을 권장하고 있다.

 

7) 바이텍스 부작용

바이텍스는 에스트로겐 등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므로 호르몬 민감질환이 있다면 복용하지 말고 피임약 사용 중이나 임신 중에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바이텍스는 모유 수유에 관여하는 프로락틴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에 모유 수유 시 복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바이텍스는 도파민 활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파킨슨병 등 뇌 관련 약물의 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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